직장인이 있습니다. 이 직장인은 출근해 업무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코피가 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랍니다. 갑자기 코피가 나는 경우 피로감이 느껴지면서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코피가 자주 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코피를 자주 흘리는 것은 피로감과 피곤함이 있을 수 있지만 코의 점막이나 체력이 약해져 혹은 몸에 열이 많아서가 아닌 머리에서 열이 식혀지지 않기 때문에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의 점막이나 체력이 약해져서 그렇거니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코피가 자주 난다면 코의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코피가 자주 나는 이유, 부비동 공간이 중요
코피가 자주 나는 이유는 머리에 열이 식지 않기 때문이며 대뇌의 열을 식혀주는 부비동 공간이 중요하며 대뇌는 컴퓨터처럼 온도가 일정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열을 식혀주는 부비동 공간이 중요합니다.
이런 기능이 제대로 발휘가 되지 않는다면 코의 얇은 혈관이 충혈되고 심해질 경우 출혈을 일으키게 되어 코피를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코피가 발생하다가 금방 멈추게 되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심한 경우에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상당한 양의 코피를 흘리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어린이가 코피 더 자주 나는 이유?
어린아이의 경우 어른들보다 피부도 약하고 당연히 코의 점막 부분도 약하기 때문에 코피를 쉽게 흘릴수 있습니다.
특히 환절기나 겨울에는 건조한 외부의 환경때문에 더욱도 코 점막이 약해져 코피를 흘릴수 있기 때문에 한두번 코피를 흘린다고 해서 큰 병에 걸린것은 아니라고 하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많이 코피를 흘리고 한번 코피가 나게 되면 쉽게 멈추지 않는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하니 잘 살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혈관에 이상이 생겼을때
코 내부에는 엄청나게 많은 혈관으로 이루져 있습니다. 혈관에 이상이 생겼을때 혈관이 약해지고 코를 파지 않아도 코를 만지는 행위만으로도 코피가 날수 있습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코에 지나친 자극을 주었을때
코를 파거나 코에 충격이 가했을경우 코피는 당연히 날수밖에 없습니다. 코피가 나는 가장큰 이유중에 하나가 코를 팠을경우 또는 코에 충격이 가해졌을때라고 합니다.
아직 소근육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의 경우 코를 파다가 손가락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점막에 상처를 주게 되어 코피가 날수 있다고 합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혈소판이 약해졌을때
아스피린이나, 항생제, 비강에 뿌리는 분무제, 소염제등을 복용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혈소판이 약해지게 되어 코피가 날수 있다고 합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코피가 가장 많이 나는 부분은 콧속에 손가락을 넣었을 때 딱딱하게 느껴지는 부분으로, 이 부분에 물리적인 힘을 주거나 강하게 자극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코딱지를 너무 과하게 제거하거나, 코털을 뽑아 제거하게 되면, 코의 점막이 상해 피가 날 수 있죠.
게다가 이렇게 건조한 환절기에는 콧속의 공기가 말라 혈관이 쉽게 찢어지게 되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코를 세게 푼다거나 후비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또한 실내 습도를 50% 이상으로 조절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코 질환에 의한 유발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환자들은 일반인보다 코 점막의 분비 기능이 저하돼 콧속이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소아의 경우 코피가 자주 난다면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지 확인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성인의 경우 비중격이 휘어, 코가 막혀 코피를 유발하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를 통해 치료 혹은 수술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피곤이 쌓였을때
심한 스트레스와 극심한 피곤함이 지속되게 되면 면역기능이 약화되어 몸에서 생성되는 분비물질 생성이 약해지게되어 몸이 건조해질수 있습니다.
이때 이 건조함이 코속 점막에까지 영향을 주게되어 코피가 날수도 있습니다. 코속이 건조해지게 되면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상처가 날수 있으며 피부가 약해져 피가날수 있습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다른 질환의 전조증상
코피가 나는 또 다른 이유로는 다른 혈액 질병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혈우병, 백혈병이나 고혈압, 동맥경화나 정신적 긴장에 의한 혈압 상승도 코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코피가 자주 나거나 위 질병들에 대한 신체적 이상 증상 발생 시, 병원을 찾아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피로 해소와 수분 섭취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 몸의 분비물이 줄면서 코 속도 건조하게 마르게 됩니다. 이럴 때는 조그마한 자극에도 코피가 나기 쉬우므로 충분한 휴식 및 수분 섭취를 통해 코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해 주세요. 또한 식염수를 이용해 코를 씻거나, 바셀린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응급대처법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방법은 피가 기도로 들어갈지 모르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니다.
코피가 날 때는 미간 사이인 코 앞부분을 꼭 잡고, 코 뼈 쪽으로 5분 정도 눌러 주면 좋습니다. 거즈나 탈지면으로 이용해 코를 막고, 이때 머리가 심장보다 높은 위치에 있도록 앉아있거나, 머리를 높이 하고 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주머니를 대고 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대부분 지혈이 되겠지만, 만일 1시간 이상 지혈이 되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혈액 응고에 좋은 식품은?
코 점막을 튼튼히 하기 위해서는 혈액을 응고시켜주는 시금치, 케일, 양배추 등과 같은 비타민K가 풍부한 음식,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루틴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를 섭취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연근즙을 솜에 묻혀 콧속에 넣어주거나, 쑥을 태운 재를 넣어주면 지혈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와 코피가 날때 대처방법과 코피가 자주날때 해결방법 등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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